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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 캠퍼스 챌린지 19일차 미션 (2월 19일) : 마이크로 FE 강의 후기

패스트 캠퍼스 챌린지 19일차 미션 (2월 19일) : 마이크로 FE 강의 후기

이 글은 네이버 블로그에 2025년 2월 19일에 올렸던 것을 그대로 옮겨온 것입니다.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 마이크로 프론트엔드(MFA:Micro Frontend Architecture) : 대규모 서비스 설계부터 운영까지 (feat.모노레포&모듈페더레이션)

1. 공부 시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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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부 종료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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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클립 1번 수강 인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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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클립 2번 수강 인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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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학습 인증샷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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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학습 후기 700자

📝 학습 후기 및 느낀 점

이번에 마이크로 프런트엔드와 Nginx 프록시 기반 통합을 학습하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 각각의 프런트엔드 애플리케이션이 독립적으로 존재하면서도, 서버 측 프록시를 통해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처럼 동작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기존의 모놀리식 프런트엔드 방식에서는 하나의 프로젝트에서 모든 기능을 구현해야 했다면, 마이크로 프런트엔드 방식은 팀별로 독립적인 개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었다.

💡 배운 점

  1. 모듈화된 개발 방식: 마이크로 프런트엔드는 개발과 배포를 더 유연하게 만들어 주지만, 동시에 앱 간 통합 방식(Nginx 프록시, Module Federation 등)을 명확히 정의해야 함을 깨달았다.
  2. 프록시의 역할: Nginx를 이용해 여러 개의 프런트엔드를 하나로 묶을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특히 CORS 문제 없이 통합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었다.
  3. 상태 관리 고민: 독립적인 프런트엔드 앱들이 서로 데이터를 공유해야 할 때, 상태 관리 방법(Redux, 이벤트 버스, 브라우저 스토리지 등)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알게 됐다.

🤔 느낀 점

  • 마이크로 프런트엔드 개념 자체는 상당히 매력적이지만, 실제로 적용할 때는 각 서비스 간의 통합, 상태 관리, 배포 전략을 미리 고민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 프록시를 이용한 방법은 비교적 간단하게 여러 앱을 하나로 묶을 수 있었지만, 런타임에서 동적 로딩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최적화가 필요하다는 점도 확인했다.
  • 기존의 모놀리식 프런트엔드에 익숙하다면 새로운 방식이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유지보수성과 확장성을 고려하면 충분히 도입할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 앞으로 적용해 보고 싶은 점

  • Module Federation을 좀 더 심화해서 학습하고, 이를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해볼 계획.
  • Nginx 외에도 Traefik 같은 다른 프록시 기술을 활용해보고, 성능 차이를 비교해보고 싶다.
  • 단순한 정적 프록시가 아니라 API Gateway와 결합하여 마이크로 프런트엔드와 백엔드 간의 연결을 더 유연하게 하는 방법도 실험해볼 예정.

마이크로 프런트엔드는 단순히 "프런트엔드를 나누는 기술"이 아니라, 팀 간 협업 방식과 배포 전략까지 변화시키는 개념이라는 점에서 앞으로도 계속 연구할 가치가 있는 분야라고 생각한다.

필수 URL https://bit.ly/4gL1f1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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