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와 비개발자 사이를
더 가까이

모호한 요구사항은 사용자에게 더 적합하도록, 개발자에게는 사용자의 니즈를 파악하기 쉽도록 하는 역할이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역량이라 생각이 됩니다. 2021년 4월부터 웹 개발자로 개발을 하면서 다양한 시도를 하기 위해 블로그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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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저장 버튼이 다른 탭에서 담은 장소를 지우고 있었다

    TripTune 일정 편집은 [저장] 한 번에 여행 루트 전체를 덮어썼습니다. 다른 탭에서 담은 장소가 저장과 함께 사라졌고, 두 사람이 고치면 앞사람 작업이 소리 없이 없어졌어요. 루트를 누를 때마다 저장하고 변경은 STOMP로 알리자는 제안서를 썼는데, 충돌은 제안처럼 합쳐 주는 대신 버전이 다르면 409로 거절하는 쪽으로 들어갔습니다. 제안과 실제가 어디서 갈렸는지, 프런트에서 무엇을 맞췄는지 적었습니다.

  • 발행일

    API 응답 id를 UUID로 바꾸며 v2를 따로 연 이유

    Open API 목록이 내보내던 id는 DB의 pk였습니다. pk는 dev와 운영이 다르고 재적재에 밀리는 값이라, 연계 기관이 저장해 두기엔 맞지 않았어요. 바뀌지 않는 공개 식별자(UUID)를 더하고, 정수 id를 기대하는 기존 호출이 깨지지 않게 /api/v2/를 따로 열어 v1과 함께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같은 뷰를 두 주소에 붙이고, 폐기 예고 헤더와 중지 410을 미들웨어 한 곳에서 내보냈습니다. 같은 날 RDF 안의 주소가 여전히 pk였다는 걸 발견해 다시 고쳤고, 시드와 미러는 아직 UUID를 옮기지 못합니다.

  • 발행일

    아직 안 정해진 운영 값을 기본값으로 닫기

    Open API를 넘기면서 "운영 전에 백엔드가 정해 줘야 할 것"을 인수인계 문서에 적어 두었습니다. 그중 값을 정할 사람이 나중에 바꿀 수 있는 기본값으로 닫을 수 있는 일을 10월 28일에 했어요. 틀린 키로 계속 부르면 끝없이 쌓이던 접근 로그에 보존 기간과 정리 명령을 붙였고, 정해지지 않은 어휘 주소는 고치는 대신 배포 점검이 경고하게 했고, 프록시 뒤 호스트 설정은 기본값으로 켜 두었습니다. 값을 정하는 일은 그대로 남아 있고, 그 경계도 같이 적었습니다.

  • 발행일

    북마크 버튼은 뒤집지 말고 원하는 상태를 보낸다

    표준데이터 검색 카드·상세, OID 카드에 북마크 버튼을 달고 마이페이지에서 모아 보게 했습니다. 버튼은 뒤집기 대신 바라는 상태를 보내고, 저장할 수 있는 범위와 마이페이지에 보이는 범위를 공개 화면과 같은 모집단 함수로 묶었어요. 비로그인에게도 버튼을 보여 주되 CSRF 토큰은 로그인 사용자에게만 싣고, 카드 클릭과 겹치는 버튼은 캡처 단계에서 받았습니다. 테스트 8건과 함께, dev SQLite에서 난 500에 다시 보내기를 붙인 한계도 적었습니다.

  • 발행일

    UTC 날짜 칸 때문에 새벽 방문이 사라지던 통계

    관리자 방문 통계 화면을 9월 15일, 10월 12일, 10월 20일에 세 번 다시 짰습니다. 첫 번째에서는 한 번도 걸리지 않던 디버그 경로 제외 조건과, UTC 날짜로 칸을 만들어 새벽 방문이 사라지던 버그를 찾았습니다. 두 번째에서는 같은 회사의 다른 시스템과 화면을 맞추면서 수집기를 옮기지 않고 조회할 때 규칙을 거는 쪽을 골랐고, 세 번째에서는 서버 모니터링과 한 화면으로 합쳤어요. 10월 집계 함수는 다른 시스템 것을 옮겨 왔고, 9월에 잡은 회귀 사례는 새 테스트에 다시 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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