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와 비개발자 사이를
더 가까이

모호한 요구사항은 사용자에게 더 적합하도록, 개발자에게는 사용자의 니즈를 파악하기 쉽도록 하는 역할이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역량이라 생각이 됩니다. 2021년 4월부터 웹 개발자로 개발을 하면서 다양한 시도를 하기 위해 블로그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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