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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형 여행 계획 플랫폼 TripTune — 2인 팀에서 프런트엔드 전체를 맡은 기록
피그마처럼 여럿이 함께 일정을 짜는 서비스를 2인 팀으로 만들었습니다. MVP는 6개월, 이후 운영·개선까지 25개월간 프런트엔드 전체를 맡았어요. 인증 토큰 자동 갱신·STOMP 실시간 채팅·드래그 앤 드롭 일정 편집이 핵심이었고, React-Query와 Fetch를 역할로 나눈 기준과 MVP 이후에 드러난 것들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피그마처럼 여럿이 함께 일정을 짜는 서비스를 2인 팀으로 만들었습니다. MVP는 6개월, 이후 운영·개선까지 25개월간 프런트엔드 전체를 맡았어요. 인증 토큰 자동 갱신·STOMP 실시간 채팅·드래그 앤 드롭 일정 편집이 핵심이었고, React-Query와 Fetch를 역할로 나눈 기준과 MVP 이후에 드러난 것들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직장인 대상 건강 설문과 위치 기반 병원 추천을 묶은 헬스케어 서비스입니다. 6인 협업 프로젝트에서 프런트엔드로 참여했고, 백엔드 API가 없는 상태에서 JSON 목업으로 설문 플로우를 먼저 완성해 병렬 작업이 가능하게 만든 게 핵심 기여였어요.
배경지식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게시판을 포기하고 사용자 인증 하나로 범위를 줄여 완주한 동아리 사이트입니다. 당시 "재사용이 많아 한계를 느꼈다"고 적었는데 — 재사용이 많은 게 문제가 아니라, 반복되는 걸 추출하지 않은 게 문제라는 걸 한참 뒤에 알았습니다.
코로나로 헬스장에 못 가던 시기에 만든 홈트레이닝 웹 서비스입니다. 대학 종합설계 프로젝트로 진행했고 프런트엔드를 맡았어요. 자세 교정 영상 처리가 너무 느려 서버 처리에서 브라우저 처리(TensorFlow.js·ml5)로 옮긴 게 제 첫 성능 개선 경험이었습니다.
2020년 가톨릭대 온라인 해커톤에서 처음 팀 리더를 맡았습니다. 개발 없이 기획·발표로 끝난 행사였고, 여기서 남은 건 하나입니다 — 발표 준비를 얼마나 빈틈없이 했느냐가 결과를 갈랐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