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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힘 하나 고친 지 2주 뒤, 규약으로 넓히자 서버 혼자서는 끝낼 수 없는 초기 상태가 셋 남았다
9월 4일에 신청 화면 한 곳의 "펼쳐졌다 접히는" 깜빡임을 서버가 hidden을 달아 내보내는 방식으로 고쳤습니다. 2주 뒤 같은 원인을 아코디언·목차 전체의 규약으로 넓혀 7개 구획과 목차 첫 칸에 적용했는데, 그 과정에서 서버가 그리는 것만으로는 끝나지 않는 초기 상태가 세 가지 나왔습니다. 서버와 JS가 같은 목록을 따로 들고 있어야 하는 활성 클래스, 서버로 오지 않는 URL 해시, 그리고 부분 템플릿이 알 수 없는 "페이지의 첫 항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