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 문서의 기능목록 엑셀을 JSON으로 뽑아 메뉴 136종을 전부 열어보는 Playwright 스윕을 만들었습니다. 설정을 용도별 3종으로 나눈 이유, SQLite 때문에 워커를 1로 고정한 이유, 그리고 확인 못 한 항목을 스킵으로 남겨둔 게 옳은 선택이었는지까지 적었습니다.
인프런 "실무에 바로 적용하는 스토리북과 UI 테스트"를 듣고 meta/story 문법, Atomic 컴포넌트 조합, Decorator, 네 가지 UI 테스트를 정리했습니다. 강의 자료에서 발견한 구식 API와 안 도는 코드도 함께 적어 두었고, 마지막에는 이걸 다 배우고도 내 프로젝트에는 Storybook을 도입하지 않은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TDD, 스냅샷 테스트, 스토리북 기반 시각적 회귀 테스트, Cypress E2E, 테스트 더블까지 2부에서 다룬 내용을 주제별로 압축했습니다. 그리고 1년 반이 지난 지금, 이 중 실제로 실무와 사이드 프로젝트에 남은 것은 무엇이고 끝내 쓰지 못한 것은 무엇인지 정직하게 결산했습니다.
Vitest와 Testing Library로 단위 테스트부터 통합 테스트까지 다루는 강의를 들으며 정리한 내용을, 챕터 나열 대신 주제별 핵심으로 압축했습니다. 뒤이어 이 중 어떤 개념이 실제 프로젝트(Jest 테스트 복구, Playwright QA 스윕)에서 살아남았고 어떤 개념은 유지되지 못했는지 정직하게 결산했습니다. 강의 예제 자체에서 발견한 낡은 API와 깨지기 쉬운 코드도 함께 짚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