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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캡처 34장을 두 번에 나눠 다시 찍었다 — 화면을 고치면 문서가 낡는다
이용안내는 화면 캡처 수십 장으로 설명하는 문서라, 화면을 고칠 때마다 통째로 낡습니다. 9월에 두 번, 이용안내만 34장을 다시 찍었어요. 촬영은 Playwright 스펙이 대신 하지만 자동화되는 건 셔터뿐이고 무엇을 찍을지·무엇이 찍히면 안 되는지는 사람이 정해야 했습니다. 사용자 안내에 싣는 역할을 넷으로 줄인 기준, 디버그 툴바가 그림에 찍힌 사고, 앞 촬영이 남긴 데이터가 다음 캡처를 오염시킨 일을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