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플래그를 잘못된 테이블에 달아뒀다 — 전역 필수 여부를 관계 행으로 옮긴 회고
속성에 달려 있던 is_mandatory를 클래스-속성 관계 행으로 옮긴 작업입니다. 같은 속성이 클래스마다 필수/선택으로 갈리는데 전역 플래그로는 표현할 수 없었어요. 이관 마이그레이션을 짜다 PostgreSQL의 pending trigger events에 걸렸고, 제약을 백필보다 먼저 만드는 순서로 풀었습니다.
속성에 달려 있던 is_mandatory를 클래스-속성 관계 행으로 옮긴 작업입니다. 같은 속성이 클래스마다 필수/선택으로 갈리는데 전역 플래그로는 표현할 수 없었어요. 이관 마이그레이션을 짜다 PostgreSQL의 pending trigger events에 걸렸고, 제약을 백필보다 먼저 만드는 순서로 풀었습니다.
클래스 3개짜리 화면이 18개 노드로 그려지던 관계도를, 백엔드를 안 건드리고 중심 이동 탐색으로 바꿨습니다. 배치를 힘 시뮬레이션에서 고정 방사 좌표로 뺐더니 이번엔 노드 두 개가 땅콩처럼 붙었어요. 범인은 forceCenter였고, 고정 노드가 있는 그래프에서 왜 그게 겹침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yarn 프로젝트에 package-lock.json이 남아 있어 dependabot 보안 경보가 두 배로 잡히고 있었습니다. Jest는 moduleNameMapper 순서와 tsconfig 때문에 애초에 못 돌고 있었고, Cypress의 chai 타입이 jest-dom 매처 타입을 덮고 있었어요. Next 14→15 메이저 업그레이드까지 한 번에 처리한 기록입니다.
엑셀 3개를 읽던 로더 3개를 워크북 1개를 읽는 로더 1개로 합쳤습니다. pandas가 못 읽는 2단 병합 헤더를 openpyxl로 직접 평탄화하고, 시트 순서 의존을 없애려고 유형별 4패스로 나눴어요. 853행에서 중복 6건이 나왔는데 그 승자 규칙에 아직 구멍이 남아 있다는 얘기까지 적었습니다.
ASN.1 노드 단어를 세어 서버에서 PNG로 그려주던 워드클라우드를, 통합검색 검색어를 세어 클라이언트에서 그리는 화면으로 바꿨습니다. 화면의 성격을 "무엇이 등록됐나"에서 "무엇을 찾았나"로 옮긴 결정과, 같은 집계를 두 군데 두는 바람에 같은 검색어가 화면마다 다른 비율로 보이게 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