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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페이지가 없어진 기능을 설명하고 있었다
서비스 소개 페이지가 "상세검색·기관·유형·태그 필터"를 설명하고 있었는데, 그 필터는 진작 없어졌습니다. 도입 배경은 4차 산업혁명·D.N.A·ICBM 같은 몇 년 지난 문구였고요. RFP와 연차보고서를 근거로 다시 썼습니다. 같은 축에서 읽기 전용 화면의 "필수 *" 표기도 걷어냈는데, 그건 이틀 전 제가 적은 규칙을 뒤집는 일이었습니다.
서비스 소개 페이지가 "상세검색·기관·유형·태그 필터"를 설명하고 있었는데, 그 필터는 진작 없어졌습니다. 도입 배경은 4차 산업혁명·D.N.A·ICBM 같은 몇 년 지난 문구였고요. RFP와 연차보고서를 근거로 다시 썼습니다. 같은 축에서 읽기 전용 화면의 "필수 *" 표기도 걷어냈는데, 그건 이틀 전 제가 적은 규칙을 뒤집는 일이었습니다.
엑셀 재적재 한 번에 dcat:Catalog의 pk가 35에서 5로 밀렸고, 그 번호를 URL에 박아둔 스펙 11개가 동시에 빨개졌습니다. pk를 URI 조회로 바꾸고, 무엇이 밀리고 무엇이 안 밀리는지 선을 그었습니다. 덤으로 타임아웃 때 원복이 같이 죽어 dev DB가 며칠간 어긋나 있던 것도 잡았어요.
잠긴 버튼에 사유를 title로 달아뒀는데 아무리 호버해도 안 떴습니다. disabled 요소는 마우스·키보드 이벤트를 통째로 죽여서 네이티브 title조차 안 뜬다는 걸 그때 알았어요. aria-disabled로 바꿔 의미만 남기고 클릭은 핸들러에서 막았습니다. 그 다음엔 말풍선이 스크롤 패널에 잘리고, 휠 관성 때문에 떴다 사라지는 문제가 이어졌습니다.
구성 속성의 "필수 여부"를 선택·권장·필수 3단계로 바꿨습니다. 서버 필드는 아직 불리언이라 권장은 화면에만 남는 반쪽짜리인데, 그걸 알면서 먼저 한 이유를 적었습니다. 이어서 표시 순서를 드래그로 바꾸게 만들고, 그 과정에서 이틀 전에 넣은 정렬 버튼을 스스로 지웠습니다.
2025년 4월부터 교통 분야 데이터 플랫폼에서 등록 신청·트리·설문조사·시각화·QA 자동화를 맡고 있습니다. 화면에서 시작해 모델과 쿼리까지 직접 다루고 있고, 항목마다 근거가 되는 글을 링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