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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화면을 목업에 맞추며 하루에 세 번 뒤집었다 — 카드 표제 순서, 필드명 링크, 그래프에서 추론하던 관계
표준데이터 상세를 목업 구성으로 옮기는 날, 오전에 넣은 카드 표제 순서를 한 시간 뒤 뒤집었고, 일주일 전에 단 필드명 링크를 걷어냈고, 그래프에서 관계를 추론하던 코드를 슬롯 라벨로 대체했습니다. 뒤집은 것마다 왜 처음 판단이 틀렸는지를 문서에 남겼어요. 그 기록을 결정별로 옮깁니다.
표준데이터 상세를 목업 구성으로 옮기는 날, 오전에 넣은 카드 표제 순서를 한 시간 뒤 뒤집었고, 일주일 전에 단 필드명 링크를 걷어냈고, 그래프에서 관계를 추론하던 코드를 슬롯 라벨로 대체했습니다. 뒤집은 것마다 왜 처음 판단이 틀렸는지를 문서에 남겼어요. 그 기록을 결정별로 옮깁니다.
OID 조직도의 드릴다운을 오후 2시에 걷어냈고 밤 9시 45분에 되살렸습니다. 잎을 트리 밖 카드 목록으로 내보낸 뒤 계층이 한 화면에 다 들어오니 드릴다운이 필요 없어 보였는데, 운영 데이터의 표준 가지 아래로 내려갈 길이 통째로 사라졌어요. 되돌리면서 "어느 노드가 카드 버킷인가"를 화면의 추론에서 서버 플래그로 옮겼습니다.
열흘 전 대비 감사에서 회색 테두리 260곳은 장식이라 일부러 안 고쳤습니다. 그런데 고해상도 TV에 HDMI로 확장해 띄우니 표 격자와 카드 테두리가 통째로 사라졌어요. 장식은 gray-500, 관계를 나타내는 연결선은 gray-600으로 94개 파일을 올렸고, 그때 세워 둔 기준이 어디서 틀렸는지를 적습니다.
필터를 하나 좁힐 때마다 화면이 하얘지고 스크롤이 맨 위로 튀었습니다. 서버와 주소 계약은 그대로 두고, 같은 주소를 fetch로 받아 달라지는 조각 아홉 개만 갈아끼우도록 바꿨어요. 이음매에서 조용히 새던 두 가지를 소리 나게 고쳤고, 응답 순서가 요청 순서와 어긋나는 문제를 사흘 전 데이터 맵에서 잡았던 것과 같은 방식으로 또 잡았습니다.
신청 처리 이력에 찍힌 승인·반려 시각이 실제로 처리한 때보다 한 단계 앞이었습니다. 심사 액션 행은 대기 상태로 미리 깔리는데, timestamp의 default가 행을 만들 때 한 번 찍히고 완료 처리에서는 갱신되지 않았거든요. 타임라인이 이 값으로 정렬까지 하고 있어서 승인이 그 승인을 낳은 심사 의견보다 위에 설 수 있었습니다. 완료 처리 시점에 시각을 다시 찍고, 대기 행을 한 시간 전으로 밀어 둔 뒤 확인하는 테스트를 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