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승인 시각이 승인한 때가 아니었다 — default=timezone.now는 '행이 생긴 때'를 찍는다
신청 처리 이력에 찍힌 승인·반려 시각이 실제로 처리한 때보다 한 단계 앞이었습니다. 심사 액션 행은 대기 상태로 미리 깔리는데, timestamp의 default가 행을 만들 때 한 번 찍히고 완료 처리에서는 갱신되지 않았거든요. 타임라인이 이 값으로 정렬까지 하고 있어서 승인이 그 승인을 낳은 심사 의견보다 위에 설 수 있었습니다. 완료 처리 시점에 시각을 다시 찍고, 대기 행을 한 시간 전으로 밀어 둔 뒤 확인하는 테스트를 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