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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을 우리말 문장으로 읽는다 — 술어 18종 문장 틀과 받침 조사
온톨로지 옆 패널의 관계 목록은 무엇과 이어졌는지는 말하는데 그 이음이 무슨 뜻인지는 안 말합니다. 트리플을 주어·서술어·목적어 문장으로 풀었어요. 기계 틀 하나로는 뜻이 안 잡혀 술어 18종의 문장을 손으로 다듬었고, 조사는 받침을 세서 골랐습니다. 서버는 한 줄도 안 고쳤습니다.
온톨로지 옆 패널의 관계 목록은 무엇과 이어졌는지는 말하는데 그 이음이 무슨 뜻인지는 안 말합니다. 트리플을 주어·서술어·목적어 문장으로 풀었어요. 기계 틀 하나로는 뜻이 안 잡혀 술어 18종의 문장을 손으로 다듬었고, 조사는 받침을 세서 골랐습니다. 서버는 한 줄도 안 고쳤습니다.
화면에서 쓰는 용어가 분류체계에서 개념체계로 바뀌었습니다. 템플릿·뷰·매니저·폼·JS·e2e·문서까지 96개 파일 667곳을 치환했는데, 정작 중요한 판단은 어디서 멈출지였어요. 코드 식별자·URL·DB 데이터 값 세 곳은 일부러 안 건드렸고, 그 대가로 코드와 화면이 서로 다른 말을 하게 됐습니다.
OID는 번호로 갈라지는 계층인데 세로 목록 트리로는 형제 순서도 계층 폭도 안 읽혔습니다. d3.hierarchy로 가로 조직도를 새로 그렸는데, 네 화면 중 두 곳만 바꿨어요 — 경로 바가 있느냐로 갈랐습니다. 그리고 나서 트리 전체를 다 그리다 SVG가 12,691px가 됐습니다.
로그아웃 상태로 관리자 공지 목록 주소를 열었더니 화면이 그대로 떴습니다. 같은 파일 안의 분류 뷰 다섯은 막혀 있고 공지 뷰 다섯은 안 막혀 있었어요. 게다가 그중 둘은 GET 요청으로 정렬 순서를 저장하고 있었고, except 절의 bare return 때문에 500까지 났습니다. 믹스인을 붙이면서 붙인 권한 선언이 실은 아무도 안 읽는 값이었다는 것도 같이 적었습니다.
노드를 클릭하면 곧바로 화면이 떠나서, 이 노드가 뭔지 보려다가 보던 그림을 잃었습니다. 클릭을 선택으로 바꾸고 다음 행동을 우측 패널로 옮겼어요. 공용 렌더러와 공용 본문을 고쳐 공개 6 · 관리자 5, 11개 화면에 한 번에 걸었고, 설정을 템플릿 set에 두면 include로 안 넘어간다는 함정도 같이 정리했습니다.